하산운동누수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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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단어 - dissipate : 흩뜨리다, 일소하다, 낭비하다, 사라지다오늘의 영단어 - audit : 회계감사, 결산, 청강, 청취: 회계감사하다, 청강하다지구의 모든 대륙에 덮인 얇은 흙이 우리의 존재와 땅 위에 사는 모든 동물들의 존재를 지배한다. 흙이 없다면, 알다시피 육지 식물은 자라지 못하며, 식물이 없다면 동물은 살아 남지 못한다. 하지만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의 생명이 흙에 의해 좌우된다면, 흙도 생명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흙의 기원과 그 진정한 본질을 유지하는 일은 살아 있는 동식물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래이첼 카슨 [침묵의 봄] ‘아침 식사 폐지’는 건강법으로 들어가는 바른 문이다. 이것 없이는 건강은 없다. -니시 [아침 식사 무용론 -2식주의 건강법] 사람이 허심탄회(虛心坦懷)하게 되면 천지간의 도(道)와 합치되는 것이요, 야심이 있으면 도에서 멀어진다. -동의보감 가난도 비단 가난 , 아무리 가난해도 체통을 잃지 않고 견딘다는 말. 도둑질도 손이 맞아야 한다 , 무슨 일이든지 서로 뜻이 잘 맞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invariably : 불변하게, 변함없이, 항상, 반드시신은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는 절대로 손을 내밀지 않는다. -소포클레스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